사진: BUNKER1 · CC BY 3.0 · 위키미디어 공용

김어준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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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구간 원문 00:00–00:25

    (김어준) 본인은 리트윗을 하지 말아야 돼요. 새 글만 쓰셔야 됩니다. 리트윗을 하고 싶은 욕구가 있죠. 왜냐면 외롭잖아요. 모두가 비판하는 거 같고 그중에 누군가 자신을 이해하는 멀쩡한 글을 쓰면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리트윗하고 싶어요.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겁니다. 위로를 받고. 그런데 그러라고 파놓은 함정들이에요. 그래서 새 글만 써야 됩니다. 반드시.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 대통령이 SNS에 인용한 글의 작성자가 과거에 쓴 글로 논란이 인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이 대통령은 이후 SNS 인용이 작성자의 과거 주장에 동조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밝혔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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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구간 원문 00:28–00:55

    (김어준) 대통령이 전 국민 상대한 기자회견에서 [불명확] 할 수 없잖아요. 그거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 진영에서는. 그런데 그렇게 불린 쪽은 일방적으로 당한 피해자로 여긴단 말이죠. 근데 서로 주고받는다, 마치 쌍방 과실인 것처럼 표현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그렇게 부른 쪽도 진영을 자처하니까 버릴 수는 없어요, 대통령 입장에서. 그런데 이 정도로는 부족합니다.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구간 원문 01:00–01:32

    (김어준) 내 몸처럼 걱정하고 내 몸보다 더 걱정한 거 같아요. 돌보던 시절로 되돌아갈 수는 없어요. 이제 그런 사랑의 시기는 끝났습니다. 그런데 무관심해지거나 더 나아가서 미워하거나 증오하는 관계 말고 다른 관계는 없나? 우정의 관계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 우정의 관계, 그런 동지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겠다. 그 역할을 해야 되겠다. 그런 다짐을 했어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 대통령이 9월 18일 기자회견 무렵 지지층 사이에 '혐오의 언어'가 오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한 뒤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JTBC는 김씨가 대통령이 진영 내 갈등을 쌍방 과실처럼 표현한 것을 비판했다고 요약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전체 기간 · 참여 0명

    참여 10명부터 비율을 표시합니다

    집계 전응원율

    언행에 대한 입장은 한 사람에 1건, 가장 최근 입장만 셉니다.

    임통 참여자의 기록이며 여론조사가 아닙니다.

  3. · 발언해석화자 확인 전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구간 원문 00:36–00:55

    (김어준) 뉴이재명은 문재인을 만만하게 보는 착각을 하는데, 친문을 쳐내고 그 자리에 새로 유입되는 이들로 채우면 외연이 확장될 거라고 하는 셈법이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건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에요.

    자동 자막 · 대조 확인 전
    맥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 지지자인 핵심 지지층의 이탈로 본 연이은 발언 가운데 하나로, 자신의 방송에서 한 말. 채널A는 김씨가 외연 확장을 위해 내부를 공격하는 방식은 결국 자해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 방송일은 보도일로 추정했다.

    이 언행에 대한 응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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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 대한 평가 1

김어준이(가)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다. 평가받은 사람의 시선 탭에도 함께 실립니다.

  1. 김어준방송인→ 이재명

    · 방송화자 확인 전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구간 원문 00:41–01:32

    (김어준) [불명확] 도저히 지지율이 빠질 것 같지 않았는데 박근혜, 이명박 사면 얘기 하면서 순식간에 빠져나왔거든요. 코어 지지층은 자기 정체성을 부정하는 사람들을 버립니다. 같이 안 되기 때문에. … (김어준) 문재인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자예요. 서로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이게 다르다고 생각하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친문은 이제 필요 없고 이걸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생각한 거예요. 엄청난 오산이죠.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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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에 대한 입장

    오늘 김어준에 대한 입장 1건입니다. 인물 페이지나 게임에서 다시 참여하면 바뀔 뿐 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