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한민국 청와대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이재명

제21대 대통령 · 전 경기도지사 · 전 성남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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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기록

언행
받은 평가
연도별 언행과 받은 평가 건수
연도언행받은 평가
201801
201900
202000
202100
202201
202300
202400
202502
20261015

2026

  1. · SNS주장화자 확인 전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고 합리적 비판과 설득에 나서 달라고 당부함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됩니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랍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친구의 거친 태도는 지지와 공감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대통령을 향한 혐오 선동의 소재, 비난의 이유와 명분이 된다 / 이제라도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고 사실과 애정에 기반한 합리적인 비판, 품격 있는 설득과 따뜻한 호소에 나서주시기 바란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9월 19일 X에 올린 '대통령의 친구'라는 글. 전날 X에서 한 이용자의 글을 인용했다가 그 이용자의 과거 글로 논란이 일자, 인용이 작성자의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히며 지지자들에게 당부했다. 글에서 과거 지지자 모임 '손가혁'을 해산한 이유를 다시 생각해 보자고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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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연설주장화자 확인 전

    추석 기자회견에서 지방선거 이후 낮아진 지지를 자신의 부족함 탓으로 돌리고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함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구간 원문

    원본을 더 볼 수 없습니다. 아래는 임통이 보관한 원문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 숙고하고 성찰한 결과는 '언제나 국민은 옳다'입니다. 모두 저의 부족함 때문입니다. / 역사적 과제인 불가역적 검찰 개혁을 책임 있게 완수하겠습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기자회견 모두발언(대통령실 연설문 전문). 검찰·경찰개혁, 국민 통합, 개헌, 부동산과 행정수도 등 국정 방향을 밝혔고, 헌법 개정을 통한 연임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생각해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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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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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SNS주장화자 확인 전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며 과격한 선동이 오히려 개혁을 방해한다고 말함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습니다. …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하여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 개혁의 가장 큰 걸림돌은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구간 원문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 /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하며 고통과 저항을 최소화해 실효적인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X에서 다른 이용자의 글에 단 답글. 개혁의 목표를 포기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혁명적 변화를 바라는 열망을 이용한 과격한 선동이 저항과 반동을 부른다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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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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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SNS주장화자 확인 전

    국제 유가 급등 속에 국내 휘발유·경유 가격은 계속 안정된다고 말함

    “휘발유,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은 계속 안정됩니다. … 원유와 국제 정제유가는 폭등중이지만, 국내 정제유는 최고가격제와 수출물량 통제로 무리없이 안정적 가격과 공급물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간 원문

    휘발유, 경유 등 정제유 가격은 계속 안정된다 / 원유와 국제 정제유가는 폭등 중이지만, 국내 정제유는 최고가격제와 수출 물량 통제로 무리 없이 안정적 가격과 공급 물량을 유지하고 있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가 오르던 때 X에 올린 글. 원유 수입처 다변화로 중동 의존도를 70%에서 50%대로 낮췄다고 했고, 글 끝에서 의존도가 여전히 높고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도 적었다.

    그 후 실제로는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집계로 전국 주유소 평균 가격은 발언 직전 주(9월 6~10일) 휘발유 리터당 1859.1원·경유 1844.0원에서, 2주 뒤(9월 20~24일) 휘발유 1858.0원·경유 1843.4원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19주 연속 내렸다. 같은 기간 두바이유는 배럴당 114.7달러에서 113.0달러였다.

    휘발유 9월 6~10일
    1,859.1원/L
    휘발유 9월 20~24일
    1,858.0원/L
    경유 9월 6~10일
    1,844.0원/L
    경유 9월 20~24일
    1,843.4원/L
    두바이유 9월 20~24일
    배럴당 113.0달러

    임통은 말의 옳고 그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그 뒤의 사실을 나란히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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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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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SNS주장화자 확인 전

    부동산 투기 수요에 금리 상승 전망을 유의하라며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밝힘

    “부동산 투기 관심 가진 분들은 아래 기사중 6개월후인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이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합니다. … 한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구간 원문

    부동산 투기에 관심 가진 분들은 6개월 후인 '내년 1분기 한은 금리 3.5% 예상', 이 부분을 특히 유의하셔야 한다 / 한 가지 더 유의할 점은 주택 담보 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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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한 기사를 인용하며 X에 올린 부동산 정책 글. 금리는 정부가 관여하지 않는다고 적었고, 서울·수도권 조기 대량 공급, 수도권 집중 완화, 집값 폭락에 대비한 공공 매입 시스템 준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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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SNS주장화자 확인 전

    노웅래 전 의원의 항소심 무죄에 2024년 총선 공천 배제를 사과함

    “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는 국가권력의 악용으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당하지 않는 나라를 꼭 만들겠습니다.”
    구간 원문

    노웅래 선배님, 죄송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 다시는 국가권력의 악용으로 무고한 국민이 희생당하지 않는 나라를 꼭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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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뇌물·불법 정치자금 혐의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받은 날 X에 올린 글. 당시 당대표로서 2024년 총선 공천에서 노 전 의원을 배제한 일을 '읍참마속'이라 표현하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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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SNS주장화자 확인 전

    4년 중임 또는 연임제 개헌이 일관된 입장이라고 밝힘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하여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 실제 개헌한다면 그 구체적 내용은 여야합의로 국회에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만, 개헌내용에 대한 제 입장은 변함이 없습니다.”
    구간 원문

    대통령 임기는 4년중임 또는 4년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도 않고 국민여론에 비추어 가능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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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X에 올린 개헌 입장 글. 5·18 정신과 부마항쟁의 헌법 전문 명기, 감사원 관할권·총리추천권 등 대통령 권한 일부의 국회 이양,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를 들었고, 이원집정제나 내각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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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SNS주장화자 확인 전

    축구대표팀 월드컵 탈락을 조직과 인사의 실패로 보고 체육행정 개혁을 지시함

    “능력보다 네편내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보듯 뻔합니다. … 엉터리 인사가 가능한 것은 인사권자에 대한 감시 견제 문책이 불가능하거나 어렵기 때문입니다.”
    구간 원문

    결국 인사가 만사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 능력보다 네 편 내 편을 더 중시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하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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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락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말하는 형식으로 X에 올린 글. 체육단체장 선거를 대의원 간접선거가 아닌 체육인 직선제로 바꾸도록 행정지도를 지시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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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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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SNS주장화자 확인 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고 말함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구간 원문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X에 올린 글. 누구를 두고 한 말인지는 글에 적혀 있지 않다. 아시아경제는 이틀 전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아동 학대 의혹 영상을 공유한 일을 두고 외교 갈등 비판이 나온 뒤의 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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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기간 ·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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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SNS주장화자 확인 전

    분당 아파트 '시세차익 25억' 보도를 악의적이라 반박하며 투기 목적이 아니었다고 말함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됩니다. … 내가 이 집을 산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입니다.”
    구간 원문

    언론의 자유이니 용인해야 한다고 주장하면 인정은 하겠으나, 나를 부동산 투기꾼 취급한 것은 분명 과하다고 생각된다 /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니

    사람이 받아 적음 · 대조 확인 전
    맥락

    매물로 내놓은 분당 아파트의 시세차익이 25억 원가량이라는 보도를 X에 공유하며 올린 글.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공직자의 책임을 다하려고 판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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