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지지층 정치
지지층의 결집과 이탈, 지지자들의 말과 태도, 같은 진영 안의 갈등에 관한 발언
시간순
- 시선기추자 → 윤건영 기추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후보 게시물 '좋아요' 논란을 해명한 윤건영 의원을 비겁하다고 하고, 침묵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공천 때 팬덤의 공격을 두려워한다고 평가했다.
- 시선최한욱 → 최욱 최한욱은 최욱이 매불쇼가 부진한 이유를 모른다며, 이재명을 비판하는 태도가 그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 언행김어준 이재명 대통령에게 SNS에서 리트윗하지 말고 새 글만 쓰라고 말함
- 언행김어준 이재명 대통령의 진영 갈등 대응이 부족하다며 '사랑의 시기는 끝났다'고 말함
- 언행이하늘 영상에서 한동훈을 언급하며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에 대한 부담을 말함
- 시선기추자 → 유시민 기추자는 대통령 기자회견에 대한 유시민의 비평을 두고, 유시민이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상황을 왜곡해 보고 있다고 평가했다.
- 시선기추자 → 추미애 기추자는 추미애가 법무부 장관 사퇴 경위를 책(2021)에서는 스스로 사의를 밝혔다고 썼다가 2023년 방송에서는 대통령이 물러나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며, 말이 바뀌어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 시선기추자 → 조국 기추자는 조국이 지지자들에게 멸칭을 쓰지 말라고 거듭 요구하는 것을 두고, 정치를 하면 비판받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며 그게 싫으면 정치를 하지 말라고 말했다.
- 언행이재명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을 버리고 합리적 비판과 설득에 나서 달라고 당부함
- 시선조하나 → 김어준 조하나는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율 하락을 '코어 지지층 이탈'로 설명하는 것을 비판하며, 지지율이 빠지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김어준·유시민·조국 같은 세력에 끌려다니는 모습에 실망한 중도층의 이탈 때문이라고 말했다.
- 언행노영희 이재명 정책 성과를 기다리되 일부 정책 방향 수정 필요 주장
- 시선정봉주 → 추미애 정봉주는 대통령을 향한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공개 비판이 정책을 바로잡으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드러내려는 자기 정치라고 평가하며, 대통령에게 직접 연락해 말하라고 했다(민주당TV).
- 시선김민석 → 추미애 김민석은 대통령이 '내란 세력에 업혀 전전긍긍한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을 두고, 민주당 중진의 발언으로 보기 어렵다며 본인의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으로 가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민주당TV).
- 언행이재명 개혁은 혁명보다 어렵다며 과격한 선동이 오히려 개혁을 방해한다고 말함
- 시선최강욱 → 이재명 최강욱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을 바랐던 지지자들이 정부가 기대한 그림으로 가지 않는다고 느끼면서도, 비판하면 윤석열 세력을 돕게 될까 봐 세게 비판하지 못하는 이중의 딜레마에 빠져 있다며, 대통령이 역사 속에서 어떤 사람들이 곁에 있었을 때 업적을 남겼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 언행최민희 당내 단결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당 지도부 목표로 강조
- 시선박지원 → 유시민 박지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는 유시민 작가에게 '내란 세력한테 이익되는 일보다 우리를 도와달라'고 호소하며, 유시민이 김대중 대통령 때도 대통령을 흔들었다고 말했다.
- 언행고성국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을 두고 이재명에 대한 분노가 생각보다 높다는 뜻이라고 말함
- 언행김어준 친문을 쳐내고 새 지지층으로 채우면 외연이 넓어진다는 생각을 '기본 산수가 안 되는 셈법'이라고 말함
- 시선김어준 → 이재명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진단하며, 문재인 지지층을 '뉴이재명'으로 대체할 수 있다고 본 것은 자기 지지층을 공격한 큰 오산이라고 했다.
- 시선최욱 → 이재명 최욱은 이재명에 관한 논란을 이야기하며, 이재명이 대응하는 자세와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고 평가했다.